[충격] 가난표 도덕을 버려라: 이기주의자가 되지 않으면 평생 착한 노예로 남는다


시작하며: 당신은 착한 것이 아니라 비겁한 것이다

당신은 직장에서 동료가 부탁하는 껄끄러운 업무를 거절하지 못해 주말에 무급 야근을 합니다. 돈을 빌려 간 친구에게 차마 독촉 전화를 하지 못해 속으로만 끙끙 앓습니다. 길거리에서 기부금을 모금하는 사람의 애처로운 눈빛을 피하지 못해, 정작 내 마이너스 통장은 메우지도 못하면서 매달 3만 원씩 자동이체를 걸어둡니다.

사람들은 당신을 보며 “참 좋은 사람이야”, “법 없이도 살 사람이야”라고 칭찬합니다. 당신은 그 얄팍한 도덕적 우월감에 취해 스스로를 위로하며 살아갑니다.

가장 잔인한 팩트로 당신의 그 위선적인 가면을 찢어버리겠습니다. 당신은 착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저 남에게 미움받을 용기가 없는 ‘비겁한 겁쟁이’이자, 자본주의 포식자들이 가장 뜯어먹기 좋아하는 완벽한 ‘호구(Pushover)’일 뿐입니다.

자본주의 매트릭스에서 대중을 노예로 묶어두는 가장 강력하고 구역질 나는 심리적 족쇄가 바로 이 ‘가난표 도덕성’입니다. 기득권은 당신이 평생 가난하게 살도록, 이기주의를 죄악으로 규정하고 끝없는 희생과 양보를 미덕으로 가스라이팅해왔습니다. 오늘 이 글에서는 당신의 지갑을 터는 ‘착한 사람 콤플렉스’를 박살 내고, 부유해지기 위해 반드시 장착해야 할 ‘냉혹한 이기주의’의 진실을 폭로합니다.

노예의 도덕: 기득권이 ‘착함’을 강요하는 진짜 이유

독일의 철학자 니체(Friedrich Nietzsche)는 도덕을 두 가지로 나누었습니다. 강자가 스스로의 이익을 추구하며 만드는 ‘주인의 도덕’과, 약자가 자신의 무능함을 위로하기 위해 만들어낸 ‘노예의 도덕’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학교와 미디어, 심지어 종교가 앵무새처럼 떠드는 도덕의 실체를 보십시오.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부자들은 탐욕스럽고 부도덕하다.” “가난하지만 정직하게 사는 것이 아름답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고 양보하라.”

왜 사회는 이런 ‘노예의 도덕’을 당신의 뇌에 융단폭격처럼 주입할까요? 그래야 기득권 자본가들이 시스템을 굴리기 편하기 때문입니다.

모든 노동자가 자신의 이익(월급 인상, 워라밸)만을 극단적으로 요구하는 이기주의자가 된다면, 자본가들은 싼값에 공장을 돌릴 수 없습니다. 대중이 ‘양보’와 ‘배려’라는 이름으로 부당한 대우를 참아주고, 불만이 있어도 ‘착한 사람’이라는 프레임에 갇혀 침묵해 주어야만 시스템의 톱니바퀴가 고장 나지 않고 돌아갑니다. 당신의 그 고결한 도덕성은, 자본가들이 반란을 막기 위해 밥그릇에 섞어 놓은 ‘수면제’에 불과합니다.

비행기 산소마스크의 법칙: 당신부터 살아남아라

이타주의(Altruism)라는 허상을 부수기 위해, 비행기를 탔을 때 나오는 안전 수칙을 떠올려 보십시오. 비행기 객실의 기압이 떨어져 산소마스크가 내려올 때, 승무원은 누구에게 먼저 마스크를 씌우라고 경고합니까?

옆에 있는 노약자?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 아닙니다. 반드시 ‘당신 자신(나)’에게 가장 먼저 산소마스크를 씌우라고 명령합니다. 내가 먼저 숨을 쉬지 못해 의식을 잃으면, 남을 돕기는커녕 남의 생존마저 위협하는 끔찍한 짐짝(민폐)으로 전락하기 때문입니다.

경제적 생존도 이와 완벽하게 똑같습니다. 당신의 통장 잔고가 바닥을 기고 대출 이자에 허덕이면서, 누구를 돕고 누구를 배려한단 말입니까? 당신이 부유하지 않은 상태에서 베푸는 알량한 동정심은 결국 당신을 파산으로 이끌고, 훗날 늙고 병들었을 때 국가와 자식들에게 부양의 의무를 전가하는 가장 거대하고 이기적인 범죄가 됩니다.

가난한 자의 이타심은 무능력의 포장일 뿐입니다. 진짜 타인을 돕고 세상을 바꾸고 싶다면, 당신 자신이 먼저 숨이 막힐 듯한 자본의 결핍에서 벗어나 압도적인 부를 쌓는 극단적인 이기주의자가 되어야 합니다.

자본가들의 합리적 이기주의: 이기심이 세상을 구한다

자본주의의 아버지 애덤 스미스(Adam Smith)가 말한 ‘보이지 않는 손’의 핵심을 기억하십시오. “우리가 저녁 식사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은 정육점 주인이나 빵집 주인의 자비심 덕분이 아니라, 그들 자신의 이익(이기심)을 챙기려는 생각 덕분이다.”

세상을 움직이고 혁신을 만드는 힘은 ‘착한 마음’이 아닙니다. 스티브 잡스가 아이폰을 만든 것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애플의 이윤을 극대화하고 세상을 지배하려는 자신의 탐욕 때문이었습니다. 일론 머스크가 전기차를 만든 것도 인류의 화성 이주라는 자신의 미친 꿈을 실현하기 위한 극도의 이기심에서 출발했습니다.

그들의 철저한 이기주의(자본의 추구)가 수백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인류의 삶을 수백 년 앞당겼으며, 막대한 세금을 납부하여 국가 인프라를 유지하게 만들었습니다. 반면, 방구석에서 인터넷 기사에 악플을 달며 도덕적 잣대만 들이미는 가난한 자들은 세상에 단 1원의 가치도 생산해 내지 못합니다. 자본주의에서 가장 숭고한 도덕은 타인을 돕는 것이 아니라, 내 이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누군가 기꺼이 돈을 지불할 만한 ‘가치(Value)’를 생산해 내는 것입니다.

호구 탈출을 위한 3가지 행동 원칙

오늘부터 당신의 뇌 속에 입력된 ‘착한 사람 증후군’을 완벽하게 포맷하고, 차갑고 합리적인 이기주의자로 다시 태어나기 위한 실전 원칙입니다.

[원칙 1: 입에 ‘거절(No)’을 달고 살아라] 누군가 당신의 시간과 돈, 에너지를 요구할 때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아니오”라고 말하는 훈련을 하십시오. 당신의 직무가 아닌 일을 떠넘기는 직장 상사, 돈을 빌려 달라는 친구, 주말에 무의미한 약속을 잡으려는 지인들에게 명확하게 선을 그으십시오. 그들이 당신을 “변했다, 이기적이다”라고 비난한다면 축하합니다. 당신은 드디어 당신의 피를 빨아먹던 기생충들을 성공적으로 털어낸 것입니다.

[원칙 2: ‘무료(Free)’ 봉사를 절대 하지 마라] 당신의 시간과 기술은 당신의 가장 소중한 자본입니다. 친한 친구의 부탁이라고 해서 당신의 전문적인 로고 디자인, 영상 편집, 컨설팅을 공짜로 해주지 마십시오. 자본가들은 절대 자신의 자원을 공짜로 넘기지 않습니다. 정당한 대가(돈, 그에 상응하는 정보나 서비스)를 요구하십시오. 돈을 요구했을 때 떨어져 나갈 관계라면, 애초에 당신을 친구가 아니라 ‘무료 자판기’로 취급했던 쓰레기 인연일 뿐입니다.

[원칙 3: 모든 결정의 1순위는 오직 ‘나의 이익’이다] 어떤 투자, 이직, 사업의 결정을 내릴 때 타인의 시선이나 사회적 체면을 개입시키지 마십시오. “부모님이 실망하실 텐데”, “주변 사람들이 나를 속물이라고 욕할 텐데”라는 생각은 철저히 짓밟으십시오. 세상 그 누구도 당신의 가난과 노후를 대신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오직 ‘이 선택이 내 통장 잔고와 시스템 확장에 플러스가 되는가?’라는 피도 눈물도 없는 손익 계산만이 당신의 유일한 나침반이 되어야 합니다.

매트릭스 탈출: 착한 노예에서 냉혹한 지배자로

기억하십시오. 자본주의라는 거대한 밀림에서, 포식자(자본가)들은 당신의 그 ‘선량하고 양보하는 태도’를 나약함의 증거로 삼아 당신의 목덜미를 물어뜯습니다.

당신이 계속해서 남의 감정을 챙기고 도덕적 우월감에 위로받고 싶다면, 이 매트릭스의 밑바닥에서 평생 남의 빚을 대신 갚아주며 늙어가는 길을 선택하면 됩니다. 하지만 이 지옥 같은 계급을 깨부수고 영주의 자리에 오르고 싶다면, 오늘 당장 세상에서 가장 이기적이고 차가운 ‘자본의 괴물’로 스스로를 진화시켜야 합니다. 미움받을 용기가 없는 자는 부유해질 자격도 없습니다.

자, 이제 우리는 나를 갉아먹는 친구들을 차단했고(21편), 내 머릿속의 알량한 도덕적 족쇄마저 끊어냈습니다. 당신은 철저하게 혼자가 되었고, 오직 부를 향해 질주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매트릭스를 벗어나려는 당신의 발목을 붙잡는 가장 거대하고, 가장 끊어내기 고통스러운 ‘최후의 닻’이 하나 남아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당신이 가장 사랑하는, 그러나 가장 낡은 빈자의 철학을 주입하는 ‘가족’입니다.

다음 글에서는, 매트릭스 탈출의 가장 잔인한 관문이자 부모 세대의 낡은 프레임을 파괴해야 하는 이유, [제23편: 가족이라는 이름의 족쇄: 부모의 가난한 철학을 거세해야 당신이 산다]에 대해 피도 눈물도 없는 팩트로 폭격해 드리겠습니다.

천륜을 거스르더라도 기필코 살아남겠다는 독기가 채워졌다면, 다음 편을 절대 놓치지 마십시오.

(제23편: 가족이라는 이름의 족쇄: 부모의 가난한 철학을 거세해야 당신이 산다 에서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