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오늘 3줄 결론
- 미국: 1월 CPI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며(2.4% YoY) 국채금리 하락(10Y -5bp), 다만 주식은 **소폭 약세(다우 -0.07%, S&P -0.10%, 나스닥 -0.37%)**로 “인플레 완화 vs AI 변동성”이 충돌.
- 한국: 코스피는 장중 **5,558.82(사상 최고)**까지 갱신했지만 종가는 **5,507.01(-0.28%)**로 숨고르기. 외국인 순매도(약 9,797억원)와 맞물려 “지수 레벨업 유지 + 단기 과열 조정”이 공존.
- 코인: 미국 CPI 완화 흐름 속 비트코인이 5% 가까이 반등해 6만9천달러 상회(리스크 자산 재평가) — 단, 변동성 레짐은 지속.
1) 미국 시장(핵심만)
마감 요약(이벤트: CPI)
- CPI(1월): 2.4% YoY(예상 2.5% 하회) → 10Y 금리 하락, 달러는 큰 변화 제한.
- 지수: 다우 -0.07%, S&P -0.10%, 나스닥 -0.37% (변동성 속 “방향성 제한”).
미국 스윙 체크포인트
- 물가가 완화되어도, 기술주(특히 AI 관련)는 실적/투자비(CAPEX) 프레임으로 단기 변동이 커질 수 있어 추격보다 눌림·분할이
유리한 구간.
2) 한국 시장(스윙 중심)
종가 요약(지수/환율)
- KOSPI: 5,507.01 (-0.28%)
- KOSDAQ: 1,106.08 (-1.77%)
- 원·달러(15:30): 1,444.9원 (+4.7) — 5일 만에 상승 전환
오늘의 해석(한 줄)
- 지수는 “레벨업 유지”, 그러나 환율 반등 + 외국인 매도가 겹치며 코스닥(변동성 자산) 쪽 조정이 더 크게 나타난 날.
스윙 운영 포인트(실행형 3줄)
- 코스피: 사상 최고치 갱신 이후 종가 밀림은 “과열 식히기” 신호 → 신규 진입은 눌림 확인 후 분할.
- 코스닥: 조정 폭 확대 구간 → 손절 기준(구조 훼손 가격) 타이트하게.
- 환율: 1,440원대에서 반등이 시작되면, 단기적으로 테마/코스닥에 할인율이 다시 붙을 수 있음.
3) 코인 시장(짧게, 핵심만)
스냅샷
- BTC: CPI 둔화 이후 $69K 상회(약 +5%)
원인 분해(2줄)
- 매크로: CPI 완화 → 금리 하락 → 위험자산(코인 포함) 반등 여지.
- 크립토 내부: 최근 급락 구간 이후 리바운드(숏커버·재진입) 성격이 강해, 지표 한 번에 흔들릴 수 있는 변동성 상태.
4) 전환 조건 3줄(한국식 조건부 대응)
- **BTC가 반등 후 재차 급락(변동성 확대)**하면: 알트/레버리지 노출을 낮추고 현물·현금 비중 확대.
- **원·달러가 1,450원대에서 추가 상승(고착)**하면: 코스닥/테마 비중을 줄이고 대형 우량 + 현금 비중 우선.
- 코스피가 고점 갱신 후 종가 밀림이 반복되면: 추격 금지, 눌림 분할·교체(리밸런싱)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