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코스피 사상 첫 5,500선 종가’ 돌파 + 원/달러 1,440원대 하락(4일 연속) / 미국은 강한 고용 이후 “금리인하 기대 후퇴”로
지수 정체 / 코인은 67K대 재시험(매크로 헤드라인 민감)
0) 오늘 3줄 결론
- 미국: 1월 고용이 예상보다 강해 연준 조기 인하 기대가 후퇴하면서, 미 증시는 **보합권(다우 -0.13%, S&P 거의 변동 없음, 나스닥 -0.16%)**으로 마감.
- 한국: 코스피 **5,522.27(+3.13%)**로 사상 첫 5,500선 종가 돌파, 코스닥 1,125.99(+1.00%). 외국인·기관이 대규모 순매수, 원/달러는 **1,440.2(-9.9)**로 하락(원화 강세).
- 코인: 비트코인은 67K대에서 변동성 지속(고용 강세→금리 경로 재평가의 영향). “디레버리징 이후 반등 탄력은 제한” 구간.
1) 미국 시장(핵심만)
1) 마감 요약
- 강한 고용지표로 인해 금리인하 베팅이 일부 축소되며 지수는 큰 방향성 없이 마감.
2) 미국 스윙 체크포인트
- 이벤트(물가) 전후에는 **“지수 추격”보다 ‘실적·현금흐름 기반 눌림 분할’**이 유리한 구간(금리 경로 민감도 ↑).
2) 한국 시장(스윙 중심)
(1) 종가 요약(지수/환율/수급)
- KOSPI: 5,522.27 (+3.13%)
- KOSDAQ: 1,125.99 (+1.00%)
- 원/달러(15:30): 1,440.2 (-9.9, 4일 연속 하락)
- 수급: 외국인 약 3조, 기관 약 1조 순매수(기사 기준), 특히 삼성전자 순매수 집중 언급.
(2) 오늘의 해석(한 줄)
- 지수 레벨업(5,500) 자체는 강한 신호이나, 상승 동력이 대형주·외국인 수급에 집중된 만큼 “상승 추세 + 종목·수급 편중” 국면으로 해석하는 편이 안전하다.
(3) 스윙 운영 포인트(실행형 3줄)
- 5,500선 돌파 직후는 ‘추격 효율’이 낮아질 수 있어: 신규 진입은 눌림(조정) 확인 후 분할 우선.
- 원/달러 1,440원대 유지 시: 코스피 대형주 중심으로는 리스크 프리미엄 완충 가능.
- 반대로 환율이 1,460원대로 되돌림이면: 코스닥/테마 쪽부터 변동성 확대를 우선 경계.
3) 코인 시장(짧게, 핵심만)
(1) 스냅샷
- BTC: 2/12 기준 67K대(야후 히스토리 기준 67,0xx)
- (참고) 아시아 시간대 기사에서도 67.5K 부근 변동성 언급.
(2) 원인 분해(2줄)
- 매크로: 고용 강세 → 금리인하 기대 후퇴 → 위험자산(특히 레버리지 자산) 변동성 확대.
- 크립토 내부: 최근 급락 구간의 디레버리징 이후 반등은 ‘기술적’ 성격, 재하락 시 롱 청산 재확대가 리스크.
(3) 코인 체크(3개)
- BTC 67K 지지/이탈(이탈 시 재청산 구간 확장)
- 나스닥 변동성 확대 여부(동조화 재강화 가능)
- 주요 지표(물가) 발표 전후 포지션 과열 여부
4) 전환 조건 3줄(한국식 조건부 대응)
- 원/달러가 1,460원대 재진입하면: 코스닥/테마·레버리지 노출을 줄이고 대형 우량 + 현금 비중 우선.
- 코스피가 5,500선 돌파 후 ‘장중 급등→종가 밀림’ 반복이면: 추격보다 **눌림 분할·교체(리밸런싱)**로 전환.
- BTC가 67K 하단에서 약세 고착되면: 알트/레버리지 비중 축소, 현물·현금 비중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