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기술주 중심 반등, 한국은 ‘롤러코스피’ 속 5,300 재도전, 코인은 $70K 부근에서 변동성 지속(디레버리징 구간)
0) 오늘 3줄 결론
- 미국: S&P500 6,964.82(+0.5%), 나스닥 **23,238.67(+0.9%)**로 기술주가 반등을 주도.
- 한국: 코스피 5,298.04(+4.10%), 코스닥 **1,127.55(+4.33%)**로 급반등하며 5,300선 재접근(장중 5,322.35).
- 코인: BTC/ETH는 $70K·$2.0K대에서 조정·반등이 교차(레버리지 정리 이후 “안정화 시도” 국면).
1) 미국 시장(핵심만)
(1) 마감 요약
- S&P 500: 6,964.82 (+0.5%)
- Nasdaq: 23,238.67 (+0.9%)
- Dow: 50,135.87 (보합권)
(2) 오늘의 촉매(1~2개)
- 아시아 증시 강세(특히 일본 급등) 이후 리스크 선호가 되살아나며 기술주가 지수 반등을 견인.
- 시장 초점은 주중 예정된 고용·물가 지표로 이동(금리·달러가 재변동할 여지).
(3) 미국 스윙 체크포인트
- 지수 반등 ≠ 변동성 종료: AI 관련 투자비/수익화 프레임이 남아 있어, “눌림 분할·현금흐름” 우선의 운영이 유리.
2) 한국 시장(스윙 중심)
(1) 종가 요약
- KOSPI: 5,298.04 (+4.10%)
- KOSDAQ: 1,127.55 (+4.33%)
- 원·달러(주간 종가): 1,460.3원(전일 대비 -9.2원)
(2) 한국의 ‘오늘 재료’(핵심 해석)
- 전주 급락/급등 이후 포지션 재정렬(리밸런싱) 성격이 강한 반등.
- 다만 장중 고점(5,322) 이후 밀림이 확인돼, 5,300대는 매물 소화 구간으로 해석하는 편이 안전.
(3) 스윙 운영 포인트(실행형)
- 지수 추격보다 ‘눌림 구간’ 중심(5,300대는 변동성 확대 전제).
- 환율이 1,460대에서 재상승하면 코스닥/테마 변동성이 먼저 확대될 가능성에 유의.
3) 코인 시장(짧게, 핵심만)
(1) 스냅샷
- BTC: 주말 $71K 근처까지 반등 후, 월요일 장중 변동(“$70K 부근” 공방).
- ETH: 동반 약세/반등이 교차(기사 기준 $2,0xx대).
(2) 원인 분해(2줄)
- 매크로: 나스닥 반등은 코인에 완충이지만, 주중 물가/고용 이벤트 전 리스크 프리미엄이 완전히 해소되기 어려움.
- 크립토 내부: 최근 급락 구간에서 **롱 청산(디레버리징)**이 컸고, 이후 “기술적 반등+안정화 시도”가 진행 중이라는 해석이 우세.
(3) 코인 리스크 신호(체크 3개)
- $70K( BTC ) 지지/이탈: 이탈 시 재청산 구간 확대 가능
- 펀딩·미결제약정(OI) 재팽창 여부: 레버리지 재축적 속도 점검
- 나스닥과 동행성 강화 여부: “주식 변동성 → 코인” 전이 재개 가능
4) 전환 조건 3줄(한국식 조건부 대응)
- 원·달러가 1,470원대 재진입하면: 코스닥/테마 비중을 줄이고 대형 우량 + 현금 비중을 우선한다.
- 코스피가 5,300대에서 ‘장중 급등→종가 밀림’ 반복이면: 추격보다 **눌림 분할·교체(리밸런싱)**로 전환한다.
- BTC가 $70K를 명확히 이탈하면: 알트/레버리지 노출을 낮추고 현물·현금 비중을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