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결론
중립(약한 리스크-온). 미국 지수는 신고가 흐름이 이어졌지만, 한국은 원/달러 고점권이 체감 리스크를 남긴다. The Motley Fool+1
핵심 숫자 6줄
- 미 증시: S&P500 +0.62% / NASDAQ +0.65% (빅테크 중심) The Motley Fool
- 다우: +0.99% (사상 최고치 마감) The Motley Fool
- 미 10년물: 4.19% (전일 대비 소폭 상승) Trading Economics+1
- 달러(DXY): 98.60 (+0.34%) Investing.com+1
- 원/달러: 1,448.61 (원화 약세 레벨) Wise
- WTI / VIX: WTI 56.45달러(-3.21%) / VIX 14.75(-1.01%) Investing.com+1
오늘 해석 (3줄)
- 미국은 빅테크 주도 리스크 선호가 확인됐고, 지수는 신고가를 만들었다. The Motley Fool
- 금리는 레벨(4%대) 자체가 부담이지만, 변화 폭이 작아 주식에 즉각적인 제약은 제한적이다. Trading Economics+1
- 한국은 원/달러 1,450원 안팎이 이어지면 외국인 수급과 멀티플에 부담이 남는다. Wise
전환 조건 (시장 메모)
- 미 10년물 4.2% 재돌파·유지면, 성장주/고밸류는 흔들릴 수 있으니 추격매수는 쉬고 분할로 간다. Trading Economics
- DXY 99 재진입 + 원/달러 1,450원대면, 외국인 수급이 무뎌지기 쉬워 지수는 속도 조절, 대형주 비중부터 점검한다. Investing.com+1
- WTI 56달러 아래 눌림 지속이면, 인플레는 덜어도 경기 둔화 해석이 붙을 수 있어 수출·반도체 실적 눈높이(전방 수요/가이던스)를 확인한다. Investing.com
오늘의 체크리스트
- 신고가 구간: 추격보다 분할, 현금 여유 유지 The Motley Fool
- 내 포지션 리스크는 집중도(섹터 쏠림)인지 레버리지인지 먼저 정리
- 오늘은 **원/달러가 1,450원대에 “붙는지/떨어지는지”**만 봐도 충분 Wise
코멘트
미국은 강하지만, 한국은 환율이 먼저다. 환율이 꺾이면 체감 리스크가 빠르게 내려간다. Wise